Guestbook

  1. 2017.06.24 00:44

    비밀댓글입니다

  2. 2011.10.24 15:05

    비밀댓글입니다

  3. 검더리 2011.08.18 00:11

    끌라시커님~! 방학이시면 어디 계세여?
    혹시 고향에 계시면 주변에서 뵐수도 있을거 같은데여~!
    하여간 방가워여~!

    • Favicon of https://blog.philobiblic.com 클라시커 2011.08.18 00:48 신고

      저는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근 2년 여 만에 뵙는 것 같군요.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이주홍 2011.06.19 01:21

    오스트리아가 그랬구나 나 사실 오스트리아에서 어떤 남자애들이 대놓고 fuck you를 해서 트램 안에서
    한국에서도 안한 주먹질을 했는데 다행히 어떤 괴물같은 남자가 말려줘서 겨우 살았음 ;;

    뮌헨에서 세 개중에 알테피나코텍인가? 그 고대미술 중심으로 되어 있는 곳... 거기가 좋드라 그 앞에
    특히 잔디밭에서 선탠하시는 아름다운 여성분들이 ^^
    재밌게 놀라구~! 뭐 여행이야 너가 계획 잘 짜겠지만 ㅋㅋ 글고 나도 뮌헨서 웜뱃갔는데 ㅋㅋㅋ좋은 곳이지ㅎㅎ

    암튼 재밌게 놀라구 ㅎㅎ 재미나겠당

  5. 이주홍 2011.06.17 18:07

    나 안그래도 고시공부한다는 색히가 전화요금 많이 나온다 욕먹어서 ㅋㅋㅋㅋ 섭하게 생각말어라

    뭔가 내가 유럽여행간 루트랑 비슷하게 가는구낭
    프라하의 우플레쿠 흑맥주를 꼭 마셨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 솔직히 나이먹으면 체코가서 살 생각이야. 맥주먹으러
    오스트리아는 사실 볼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물가는 비싸고 별로임.
    뮌헨 가면 말들 많이 하지만 브로이하우스만 가도 성공적이라고 본다. ㅋㅋㅋ
    축구 별로 안좋아해도 바이에른 뮌헨의 홈 구장인 알리안츠 아레나는 밤에 꼭 가봐야 한다 ㅋㅋ 건물 외장전체가 조명장치인데
    색이 바뀌는게 멋있거든 ㅋㅋ 뮌헨 재밌는 곳이당.
    맥주를 좋아한다면 뮌헨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밤베르크도 좋아. 라우흐비어라고 훈제연어맛 나는 맥주... 인데
    뭔가 인심도 좋고 마을도 전형적인 중세마을의 형태라 되게 아기자기 이쁘다. 뭣보다 맥주가 환상.
    ㅋㅋㅋㅋㅋ 아 부럽다 ㅠㅠ
    재밌는 여행 되길 바란당 앞으로 니 블로그 자주와야겠다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blog.philobiblic.com 클라시커 2011.06.18 04:06 신고

      우플레쿠는 안 갔어도, 대신 노보메스티 피보바르는 갔다. 저렴한 데다 음식 맛도 훌륭해서 론리플래닛에 '체코에서 꼭 가봐야 할 호프'에 소개되었더군. 잠깐 마리엔광장을 지나왔는데, 호프브로이하우스 맥주차 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데. 무슨 축제하는듯.

      오스트리아는 별로다.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최근 인종차별을 당연시하는 우파 정당이 득세하는 곳이라 - 유럽 정가에서 우파 진영의 약진이 도드라지는 곳을 꼽으라면 오스트리아를 들 수 있겠지 - 이번 여행에서도 뺐어. 나는 체코도 좋지만 독일이 더 좋더라. 독일 아가씨들이 참 아름다워. 깨끗한 것도 좋고, 되도록이면 원칙을 준수하려는 모습들도 좋고.

      블로그 자주 와라. 나도 보고 싶지. 7월 15일 이후에도 한가하면 연락해. 전화번호야 알테고. ㅎㅎ. 나도 이제 복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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