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정당한' 수명 남의 일이라 왈가왈부하기 그렇지만 쳐다보고 있노라니 안타깝다. 말과 행동이 따로 놀아서랄까. 어떻게 '요행히' 집권하든 큰 정당이 되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들이 외치던 새로운 정치세력으로서의 수명은 벌써 다 한 것처럼 보인다. 그냥 시샘때문에 내가 오판하는 거라면 좋을텐데 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상記/2015 이전 20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