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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記/2015 이전

며칠 째냐...

연 나흘째 현장에 나와 노트북을 붙잡고 있다.
당명을 내걸고 하는 일이라 신중에 또 신중을 기해야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실수 연발이다.


오늘 저녁에는 집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