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벌써 1년 동안이나 좋은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죽기를 생각하기보다 어제를 반성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살아냅시다. 길을 찾읍시다. 일상記/2015 201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