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記/2015 이전

돌아오며

무작정 긴 글을 쓰기보다는 내용이 있는 글을 쓰기를 바랍니다.


'한 발을 내딛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일상記 > 2015 이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용산>이태원동] The Booth  (2) 2013.08.21
돌아오며  (0) 2013.07.20
분노의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온다  (0) 2012.10.13
끝은 새로운 시작이냐  (0) 2012.10.03
'헤어짐'에 대하여  (0) 2012.04.01
이게 선거인가! 이게 사는건가!  (0) 2012.03.21